♧ D i a r y - 2013/09/26 07:33 by MJ

퇴근 후 회사 C.C 부부의 소소한 즐거움, 저녁 뭐먹을까 고민하고 결정하기.
ㅋㅋ

회사 앞 명덕시장에서 파는 돼지국밥 맛있다.
인당 오천원 내고 순대까지 실컷 먹을 수 있다.
파리가 조금 날라다니는 환경이긴 한데ㅋ (만약 우리 애기도 먹이라고 한다면 저얼대 못먹일 듯 ㅋㅋ)
맛있고 양도 많다. 좀 적게 달라고 부탁할 정도.
태화루 막걸리까지 같이 마셔주면 쵝온데!!
신랑 운전땜에 못 마심 (나 혼자라도 마실껄 그랬나)

돼지국밥 입에도 못대던 여리여리 하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는데ㅋㅋ


덧글

  • 2013/09/26 08:5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9/26 13:3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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